BLOG ARTICLE | 1334 ARTICLE FOUND

  1. 2009/02/27 송대장닷컴 홈페이지 이전
  2. 2009/01/30 인터넷 쇼핑 (2)
  3. 2009/01/19 나의 자취생활 (5)
  4. 2009/01/12 열심히 살자~ (2)
  5. 2009/01/07 두근 두근 대학원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2)
  6. 2008/12/17 Dear Friend (3)
  7. 2008/12/03 인생 재정비 (3)
  8. 2008/11/18 힘들다 ㅠㅠ (7)
  9. 2008/11/07 플래너 껍데기 바꾸기
  10. 2008/11/06 Asia Offsite 2008 Agenda
  11. 2008/11/04 끙 끙 끙
  12. 2008/10/31 2006년 9월 / 초밥의 나라 일본
  13. 2008/10/30 Busy Busy
  14. 2008/10/28 아 아려워 ㅠ_ㅠ
  15. 2008/10/28 SOP 정하다!!

송대장닷컴 홈페이지를 이전하였습니다.
앞으로는 www.songdaejang.com으로 직접 접속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이곳은 더 이상 업데이트 되지 않습니다.
관리도 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 송대장 백 -

인터넷 쇼핑

분류없음 2009/01/30 10:26
바빴던 어제 오늘을 뒤로하고
오늘은 아침에 인터넷쇼핑 눈팅을 ㅡㅡ^

아. 근데,

요즘 사전은 컴퓨터네 -_-;;
Mini PC가 60만원대인 것을 감안하면
사전을 사야할지 PC를 사야할지.
PMP도 무척 파워풀하겠지.

문제는 휴대성.http://www.lotte.com/lotte/sitemap/good … curdepth=

ㅎㅎㅎ

음.. 밤 11시 28분. 맛있게 먹었지만, 찌개가 없어서 조금 심심했던 저녁식사.

어제 이마트에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무게때문에 내려놓았던
백설 꼬마핫도그가 무지하게 생각나는 밤이다.

ㅠ_ㅠ 그거 사면 케찹도 같이 사야해서..
그냥 놓고 왔건만..

아 - 이마트에 사람만 적었어도...

집에서도 안먹었던 야참이 생각나요. 냠냠냠.
숙제는 "제대로"도, "다"도 안해놓고 (__)

.. 대출도 받고 (으쌰 으쌰)
.. 숙제도 열심히 하고 (^^ 불평말기)
.. 책으로 스트레스도 풀고 (좋은책 필수!!)
.. 맥체인도 잊지말고!! (오늘 잊었군!!)
.. 늘 감사하며 반성하며 삽시다.



To BUY
.. 접사가 이쁜 작은 카메라
.. 전자사전 or 건전지 ㅋ
.. PMP or MP3 for studying English


음..사전/MP3/PMP 겸용으로 살까? 넘 크겠지? 흠흠..

두근 두근 대학원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요즘 회사에서는 [장애처리]에 소중한 시간들을 많이 뺏겨서 속상해하고 있지만,
대학원생활이 확실히 활력을 주고 있습니다.

신나라 ㅋ

Dear Friend

분류없음 2008/12/17 15:30

First of all, 자랑이 무슨 뜻이 있겠는가.

많은 날들이 가고 있어. 그리고 우리도 서른이 되고 있다.
혹시 어떤 어떤 일을 이루었는가? 에 가슴서리진않겠지???

뭔가 늘 바지런히 바쁜척했던 나라도 뭔가 많은 것을 한듯 보여도
그 '뭐'가 사실은 그저그저 한 거야. 특별하지 않더라구.

그것보다도 - 어떻게 살아왔는가를 생각해봤는데.. 이는 그저그저도 되지 않더군.
- 연락하지 않아서 소식 끊긴 좋은 사람도 많고,
- 일 외에는 다른 취미가 없어져버렸고, 하는 것도 없어져버렸고
- 꿈도 잊어버린 내가 된 거 있지?

[인생]에서 참 [무능]하다고 느껴지는 최근 몇달이다.

:) 불평하는 건 아냐.
그냥 무력감이 많이 들었을때 어찌 해야할지를 모르다가
이제 30세도 되는 겸 해서,
잘살아봐야겠다고 다짐하는 거지.

-_- 그러기위해선 뭔가 A4 3장짜리 인생다짐서라도 써야할 것 같은 기분인거있지?
물론 안그러고있지만,
책은 좀 읽고있어요. (ㅠ_ㅠ 재밌어)

30세를 맞이하는 나의 12월은 [미안함]이야.
많은 사람들에게 - 참 미안해.


삐걱삐걱

저의 서른이 다가옵니다.

비록 아직 29세의 날도 맞지 못했지만
-_- 담달이면 서른이에요.

삐걱삐걱
인생을 재정비해야겠어요.
전 정말, 아무것도 아닌 것이죠.

적어도 '착한'사람은 되고 싶었는데


서른을 바라봐도 여전히 '사고뭉치'입니다.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 그런 크리스챤이 되고 싶었는데 -
이제는 제가가진 영향력이 무서워질 뿐이에요.

골방에 들어가서
만화책이나 보며
여생을 보내면 딱 좋을 그런 사람.
(-_-)

재정비.


인생은 순례의길. 늘상 부족하겠지만
반성하고, 고치려고 노력만 한다면 -
어쨌든 그 길안에 있는것.

힘들다
힘들어죽겠다
픽 -

ㅈ사장님은 계약 임박하셔서 하루종일 모든일에 Urgent Mode 시고
프로그램은 프로그램대로 뻑이 잘나서 -_- 시간뺏기고 욕먹고 부끄럼당하고
대학원은 덜컥 서류 합격해서 좋아라했더니 이번주 금요일 면접...준비는 노노.
매니저는 메일 딱딱 포워드 해서 -_- 업무적 편애를 하시고 (나만 시켜 힝 ㅜㅜ)
출장에서 체력 회복은 아직도 안됐고
책상은 엉망 진창
머리는 어질 어질
감기기운
피부는 왕건조
집에서는 막둥이 녀석때문에 맘이 편하지 않고

소화가 또 안되고 있다.

아. 건강검진도 받아야 하는데.
치과도 한달째 못갔고.

아.

ㅠ ㅠ

2008년에는 날씬한 다이어리를 위해 속지를 반쪽짜리를 썼더니 효용이 확 떨어져서 이용률이 형편이 없었다.
연말이 가까워오니까 더 열심히 쓰려고 노력중.

여차저차해서 2009년에는 새 플래너 바인더 (껍데기)를 쓰게될 것 같은데
음.. 고민이네.

가격도/디자인도/물량도.


전에 교보에서 대여해준 것(재고없음) http://www.franklinplanner.co.kr/shop/s … d%3D5786

요즘 잘나가는 것
 http://www.franklinplanner.co.kr/shop/s … d%3D6644

깔끔한 보보 블랙 (재고없음)
http://www.franklinplanner.co.kr/shop/s … d%3D6666

보노화이트 (때탈까봐..)
http://www.franklinplanner.co.kr/shop/s … d%3D5811


Hi Everyone,

News update for the upcoming Asia offsite!
Please refer the attached Oxxxx Asia Offsite 2008 Agenda.

I have also highlighted some points to take note of, kindly refer to below:

 
1) Flights. Your flight tix are reserved/booked. Once your e-tickets are issued; I would forward your e-ticket receipt/confirmation.

You would need to print this out and take with you on the date of your flight departure.

 2) Hotel.  For this year's offsite, everyone will be staying at Treasure Resort Sentosa
<http://www.treasure-resort.com/>
.

Like the previous offsite(s), this is on a twin – sharing basis. Should you have any rooming preferences, please let me know by Wednesday, 15Oct -next week.

I have provided the hotel each and everyone's details (e.g. name, flight sched, and check in, check out dates). Once you get to the hotel, kindly let them know you are checking in for the” Oxxxx Asia Offsite.”

Breakfast, lunch and dinners are arranged for everyone. Charges will go Oxxxx master account except for room top ups and incidentals.

 

With regards to transfers to hotel and back; there are cabs lined outside the airport terminal. You would only need to provide the cab driver the address of the hotel.

It would help to tell them it’s in Sentosa. Please refer to hotel address below:

Treasure Resort Sentosa 23 Beach View, Sentosa, Singapore 098679
Tel. +65 6271 2002 Fax. +65 6274 0220


3)
Oxxxx Asia Offsite Meeting (13Nov AM).  The offsite meeting will be at the Thomson Reuters Office in Science Park. Transport services are arranged for hotel pick up and would leave the hotel at 830am. Kindly take note of the time. The meeting will start at exactly 900am. Since we’ll be at the TR office, we would have to adhere to the dress code, which is business casual – no shorts and t-shirts. Lunch will be catered at the venue.  After the meeting and lunch, a transport service is also arranged to bring everyone to the hotel.

4) Group Activities (14Nov PM).  Please refer to the other PDF attachment for the group activities. Kindly let me know by Friday, 17Oct next week which activity you are signing up for. To enumerate below are the four activities you could choose from (you may choose only one).

A)     Sentosa Attractions
B)     
Wakeboarding
C)     
Golf
D)      Spa

This is an open afternoon and should you have meetings or other agendas scheduled you have the option to “opt –out” – but do let me know. I would send a follow up email once I get all your votes for the results and any updates on group activities.

5) Teambuilding (14 Nov).  Teambuilding would be around Sentosa. As the activity would involve physical activities near Sentosa and at the beach. It is adviseable to wear light t-shirt, boardshorts (both male and female), runners or sandals (preferrably the strapped on type). With regards to the shirts, I would send a separate email re t-shirt sizes for the teambuilding.

Any questions, please feel free to get in touch! 

Have a good weekend everyone!

Best regards,

Cecille


끙 끙 끙

{p}만의세상 2008/11/04 10:18
음...힘들다.

분명히..
오늘 뭔가 날이 별로야.

두시간 간격으로 시련이 오는군!

마음이 왜이렇게 어지러운지 모르겠다.

후회할 일을 자꾸 하고 싶고... 현실로부터 도피하고 싶은 생각만 들고..

그래.

그냥 요즘 너무 즐거웠기때문에 날 방해하는 무언가가 활동하기 시작한 걸꺼야.

그럴수록 내가 지키고 싶은 소중한 가치와 위엄을 잃지 않도록 하자.

홧팅.!!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은 좀 쌩뚱맞지만..구글에서 찾았음;


출장에 몇일 더 붙여서 쉬었던 나의 일본여행..

츠키시 수산시장에서 혼자 먹었던
8~10피스에 4만원이었던 그 초밥세트를 비싸서 잊을 수가 없다.

당시 900원이 채 안되었는데 현재는 100엔에 1350원 정도 한다고 하니 가격은 더 미친듯이 ..... 비싸겠군요.

>> 여튼 오랫만에 그때 초밥사진을 찾아낸 것을 기념하여.

촉촉하고 달콤한 장어초밥

촉촉하고 달콤한 장어초밥


내가 좋아하는 신선한 초새우 ㅋㅋ

내가 좋아하는 신선한 초새우 ㅋㅋ



미스터초밥왕처럼 밥이 참 맛있어요 ㅋ

Busy Busy

{p}만의세상 2008/10/30 17:14

엇 바쁘다 바뻐.
원서는 마감이 막되고
일은 갑자기 밤낮으로 잡히고
어제/오늘은 긴급히 역삼동 라마다 르네상스 세미나에 참석해야했다가
담주에도 중요한 미팅으로 스케줄이 빠듯빠듯.

문제는 내 맘이 콩밭에 가있는거.
내일 원서마감까지 원서는 내야할 것 아녀!!

아.. 어렵기도 하지만
정말 귀찮다. -_-....
역시 꿈은 [입]으로만 쉬운거구나 ㅎㅎ

송대장 화이팅.

떨어져도 내는거다!


흠..
추천서...ㅠ_ㅠ


...입학지원서도 쓰기 싫어
...다힘들고 짜증난다 ㅠㅠ

아..어려워...


난 정말 못났어 ㅠ

대학원 입학 지원 동기서를 작성하고 있는데
왜 가야하는지, 뭘 하고 싶은지 심심치않게 고민하던중
어제야!! 결론을 보았다.

그래도 두근두근 가슴에 새로운 꿈이 생겼어 ~ ♡
꿈을 꾸어본 게 언제인지.

Go Go 빨리 써야지. 목요일이 마감이다!!

덧) 어제 내 짧은 요약본을 진지하게 들어주고 대화에 동참에준 ㅅ찬님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