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밤 11시 28분. 맛있게 먹었지만, 찌개가 없어서 조금 심심했던 저녁식사.

어제 이마트에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무게때문에 내려놓았던
백설 꼬마핫도그가 무지하게 생각나는 밤이다.

ㅠ_ㅠ 그거 사면 케찹도 같이 사야해서..
그냥 놓고 왔건만..

아 - 이마트에 사람만 적었어도...

집에서도 안먹었던 야참이 생각나요. 냠냠냠.
숙제는 "제대로"도, "다"도 안해놓고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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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 2009/01/20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마핫도그~~ 노노!! 요즘은 핫바랑 오뎅이 대세~ㅎㅎ

  2. 2009/01/25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도 안 먹긴.. -_-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아 언냐 -

  3. 비밀방문자 2009/01/29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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