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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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e 2009/03/16 10:17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흐...
어찌 한 주 걸러 얼굴을 보여주시네..ㅎㅎ
이번주 한주도 무사히 지내긴 한거야?
약간 무사히라는 단어에 여러 의견이 있을 수는 있겠다..ㅎ
ㅎㅎ 이번주 한주도 무사히 보내자구..
우리에게 새날을 이루실 그분을 기대하면서 말이지.. -
nue 2009/02/26 14:55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씨티에스 이펙트라니...ㅋ
그런가?
하긴 오늘도 예배 참석해서 완전 은혜 받구
오랜만에 엄청 울뻔 했는데...
약간 자재 했다지..하하...
암튼...여기서 감사할 것 뿐이다..
내게 필요한 시간이었던거 같다는 생각도 많이 들고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는 생각에 한없이 따뜻해 지고 그래..^^
ㅎㅎ
앗..이런..
위로는 못해주고...
막....자랑한거 같네..^^
그래두 언제나 위로 받구 싶음...
맛난 쭈꾸미 먹으러 가자고...언니를 꼭 불러주렴..
공부 하는 동안엔 방해함 안돼잖어..
참...또 르메이에르..빌딩에 숲이라는 찻집을 발견했는데..
완전 좋다지..^^
친절한 아저씨가..
오래 앉아 있었다고 과일도 잘라주시고..
차 시키면 초콜렛도 한조각 기본으로 주고..
거기로 2차 가면 될듯해..ㅎ-
{p} 2009/02/27 09:24 수정/삭제
솔직히 말이죠..
요즘 공부 안해요.
ㅜ_ㅜ 아우. 큰일이에요 정말!!
담주엔 짬을 내어 볼께요!!
노량진-종각으로 와가꿍 만나면 되겠다.
아으아으 숲도 궁금하군요.
아으 아으.
요즘, 인생의 중심이 흔들리는 느낌이 들어요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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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e 2009/02/23 16: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에 또 안보이셨소?
이번엔 어디로 출타를 하신거요?
^^
오늘 또 아름양이 한번 맛본 쭈꾸미가 땡겼는지..
지혜랑 해서 같이 가기로 했어..
흐흐.
송재양과는 계속 가지도 못하구 있는데
난 또 가보는 구려..
감사할 따름이야..
대학원 간 친구들은 어찌 그리 공부에 시달리는지..
힘내시오..
그래도 가능하니 그런 공부를 시키고 하고 있지 않겠소? ^^-
{p} 2009/02/24 13:27 수정/삭제
아. 이번주에는 언니와 출산용품, 동생과 정장을 사러 돌아다녔드랬죠. 오랫만에 귀국한 동생이라던가, 얼굴보기 어려운 언니라던가...일요일의 재밌는 만남이 아주 아쉬워서리 그냥 좀 그랬답니다!!
그나저나 쭈꾸미는 정말 ㅠ_ㅠ 저만 못가보는군요.
"감사할 따름이야".. 글로는 오랫만이에요 언니!!
역시 CTS EFFECT인가...
ㅋㅋㅋㅋㅋㅋㅋ
공부에 시달리는 것이 아니라
그저 공부 스트레스이옵니다.
공부는 안하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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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ok 2009/02/22 18: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널 학원에서 있었던 3시간중... 2시간은 거의 땀에 범벅이 되었어...
왜 선생님과 동승해서 타면 그래도 합격소리도 나고 그러는데
혼자만 타면 불합격은 기본이요 수시로 실격에다가....
정말 눈물왈칵 순간들이...
뒷차는 왜 바싹있어서리... 화단을 덮쳐서 후진해야하는 나를... 힘들게 하는지...
좀 힘들어하는 나를 위해 적당히 후진해서 나에게 공간좀 주면 안되겠니...
아...
나는 정녕 기능을 합격할 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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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009/02/24 13:25 수정/삭제
천천히 배워가는게지.
그나저나 오너드라이버 계획은 있는거야?
울지말고 ㅠ_ㅠ ^ 열심히 해!!
음.. 근데 너무 붐비는?연습장인가봐. 겁내지 말고 당당하게!! 영화처럼 운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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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군 2009/02/21 21: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장님♡
대장님의 충신 쇼군이어요.
대장님이 올리신 글 중에 시급이 만원이나 인턴 채용 공고가 있더군요.
그것도 오후 근무 +ㅁ+ 근데 역시나 영어가 능숙해야 하더군요.
주님은 어찌하여 바벨탑을 지은 자들을 용서하지 않았을까요.
괜히 지어서 후세가 이렇게 골치가 아프다니.ㅠㅠ -
une 2009/02/17 10:03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후~
이쁜 사진기로 사진 찍어서 어디로 가는거야?
싸이에 올려놨나? ㅎㅎㅎ
암튼 오랜만에 새로운 컴터(회사꺼..)에서 네이버를 이용해 송대장을 찾았지..ㅎㅎ
대단해...검색해서 찾을 수 있는 자네의 블로그
근데..누가 지식인에 2006년쯤 왜 송대장 블로그를 닫았는지 물어보던데..ㅎㅎ
또 어제부로 치열한 삶으로 복귀했겠구나..싶다..ㅎ
글구 어찌 바뻐서 소설 읽은 시간은 있겠어?-
{p} 2009/02/17 23:47 수정/삭제
ㅎㅎ 언니 안녕!!
시간이 없어서 -_ - 사진을 웹에는 못올리고 있어요 ㅋㅋ
사전 작업 중이랍니다. ㅋㅋ
그건 그렇고 ㅋㅋ
네. 송대장 블로그가 닫힌 때가 한번 있었죠..
-_- ㅎㅎ 그때 누가 물어봐서 저도 황당했다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소설이고 뭐고 오늘은 일찍 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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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xplorer 2009/02/09 09: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린 누구나 찌들린 와중에 잠깐씩 여유를 찾는 거겠지?ㅋ
닛뽄 갔다왔오?호호호호~~
나 작년에 동경에 올빼미여행 갔다와서
늠늠 다시 가보고 싶었는뎅~~
부럽삼~*^^* 사진올렷!!
시간 여유되믄 나두 다시 떠나야지~으하하하~
에효~~주말에 부산서 친구들이랑 찐하게 놀았떠니..
출근하자마자 나른~~~~하네..
왠지 오늘은 자기계발 서적이 필요한것 같애..이놈의 나태함이란-_-;;;;
항상 열씨미 살아가는 송대장이 쩜 추천해주오~ㅎ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