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and 2009/03/20 01: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closed ? 인가요?

    • {p} 2009/03/26 11:12  수정/삭제

      내가...-_- 이사갔다는 공고를 비밀글로 해놨더군..

  2. nue 2009/03/16 10:17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흐...
    어찌 한 주 걸러 얼굴을 보여주시네..ㅎㅎ

    이번주 한주도 무사히 지내긴 한거야?

    약간 무사히라는 단어에 여러 의견이 있을 수는 있겠다..ㅎ

    ㅎㅎ 이번주 한주도 무사히 보내자구..
    우리에게 새날을 이루실 그분을 기대하면서 말이지..

    • {p} 2009/03/26 11:13  수정/삭제

      ㅎㅎㅎ 언니 이직 너무 잘하셨어요.
      Enjoy everyday being holy and joyful!

  3. nue 2009/02/26 14:55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씨티에스 이펙트라니...ㅋ

    그런가?

    하긴 오늘도 예배 참석해서 완전 은혜 받구
    오랜만에 엄청 울뻔 했는데...
    약간 자재 했다지..하하...

    암튼...여기서 감사할 것 뿐이다..

    내게 필요한 시간이었던거 같다는 생각도 많이 들고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는 생각에 한없이 따뜻해 지고 그래..^^

    ㅎㅎ
    앗..이런..
    위로는 못해주고...
    막....자랑한거 같네..^^

    그래두 언제나 위로 받구 싶음...
    맛난 쭈꾸미 먹으러 가자고...언니를 꼭 불러주렴..
    공부 하는 동안엔 방해함 안돼잖어..
    참...또 르메이에르..빌딩에 숲이라는 찻집을 발견했는데..
    완전 좋다지..^^
    친절한 아저씨가..
    오래 앉아 있었다고 과일도 잘라주시고..
    차 시키면 초콜렛도 한조각 기본으로 주고..
    거기로 2차 가면 될듯해..ㅎ

    • {p} 2009/02/27 09:24  수정/삭제

      솔직히 말이죠..
      요즘 공부 안해요.

      ㅜ_ㅜ 아우. 큰일이에요 정말!!
      담주엔 짬을 내어 볼께요!!
      노량진-종각으로 와가꿍 만나면 되겠다.

      아으아으 숲도 궁금하군요.

      아으 아으.

      요즘, 인생의 중심이 흔들리는 느낌이 들어요 ㅜ_ㅜ

  4. Junexplorer 2009/02/26 13:06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요게요게..
    바로 비밀이 안되넹?ㅋ

    • 비밀방문자 2009/02/26 13:06  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비밀방문자 2009/02/26 13:28  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비밀방문자 2009/02/26 14:17  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5. nue 2009/02/23 16: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에 또 안보이셨소?
    이번엔 어디로 출타를 하신거요?
    ^^

    오늘 또 아름양이 한번 맛본 쭈꾸미가 땡겼는지..
    지혜랑 해서 같이 가기로 했어..

    흐흐.
    송재양과는 계속 가지도 못하구 있는데
    난 또 가보는 구려..

    감사할 따름이야..

    대학원 간 친구들은 어찌 그리 공부에 시달리는지..
    힘내시오..
    그래도 가능하니 그런 공부를 시키고 하고 있지 않겠소? ^^

    • {p} 2009/02/24 13:27  수정/삭제

      아. 이번주에는 언니와 출산용품, 동생과 정장을 사러 돌아다녔드랬죠. 오랫만에 귀국한 동생이라던가, 얼굴보기 어려운 언니라던가...일요일의 재밌는 만남이 아주 아쉬워서리 그냥 좀 그랬답니다!!

      그나저나 쭈꾸미는 정말 ㅠ_ㅠ 저만 못가보는군요.

      "감사할 따름이야".. 글로는 오랫만이에요 언니!!
      역시 CTS EFFECT인가...

      ㅋㅋㅋㅋㅋㅋㅋ

      공부에 시달리는 것이 아니라
      그저 공부 스트레스이옵니다.
      공부는 안하고 그렇습니다;;;

  6. ssook 2009/02/22 18: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널 학원에서 있었던 3시간중... 2시간은 거의 땀에 범벅이 되었어...
    왜 선생님과 동승해서 타면 그래도 합격소리도 나고 그러는데
    혼자만 타면 불합격은 기본이요 수시로 실격에다가....
    정말 눈물왈칵 순간들이...
    뒷차는 왜 바싹있어서리... 화단을 덮쳐서 후진해야하는 나를... 힘들게 하는지...
    좀 힘들어하는 나를 위해 적당히 후진해서 나에게 공간좀 주면 안되겠니...
    아...
    나는 정녕 기능을 합격할 수있을까....

    • {p} 2009/02/24 13:25  수정/삭제

      천천히 배워가는게지.
      그나저나 오너드라이버 계획은 있는거야?
      울지말고 ㅠ_ㅠ ^ 열심히 해!!

      음.. 근데 너무 붐비는?연습장인가봐. 겁내지 말고 당당하게!! 영화처럼 운전하세요!!

  7. 쇼군 2009/02/21 21: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장님♡
    대장님의 충신 쇼군이어요.
    대장님이 올리신 글 중에 시급이 만원이나 인턴 채용 공고가 있더군요.
    그것도 오후 근무 +ㅁ+ 근데 역시나 영어가 능숙해야 하더군요.
    주님은 어찌하여 바벨탑을 지은 자들을 용서하지 않았을까요.
    괜히 지어서 후세가 이렇게 골치가 아프다니.ㅠㅠ

    • {p} 2009/02/24 13:24  수정/삭제

      헤헤 재밌다!!!!

      영어는 능숙해야합니다!!

  8. une 2009/02/17 10:03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후~
    이쁜 사진기로 사진 찍어서 어디로 가는거야?
    싸이에 올려놨나? ㅎㅎㅎ

    암튼 오랜만에 새로운 컴터(회사꺼..)에서 네이버를 이용해 송대장을 찾았지..ㅎㅎ
    대단해...검색해서 찾을 수 있는 자네의 블로그

    근데..누가 지식인에 2006년쯤 왜 송대장 블로그를 닫았는지 물어보던데..ㅎㅎ

    또 어제부로 치열한 삶으로 복귀했겠구나..싶다..ㅎ
    글구 어찌 바뻐서 소설 읽은 시간은 있겠어?

    • {p} 2009/02/17 23:47  수정/삭제

      ㅎㅎ 언니 안녕!!

      시간이 없어서 -_ - 사진을 웹에는 못올리고 있어요 ㅋㅋ
      사전 작업 중이랍니다. ㅋㅋ

      그건 그렇고 ㅋㅋ
      네. 송대장 블로그가 닫힌 때가 한번 있었죠..
      -_- ㅎㅎ 그때 누가 물어봐서 저도 황당했다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소설이고 뭐고 오늘은 일찍 잡니다. ^^

  9. Junexplorer 2009/02/09 09: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린 누구나 찌들린 와중에 잠깐씩 여유를 찾는 거겠지?ㅋ
    닛뽄 갔다왔오?호호호호~~
    나 작년에 동경에 올빼미여행 갔다와서
    늠늠 다시 가보고 싶었는뎅~~
    부럽삼~*^^* 사진올렷!!
    시간 여유되믄 나두 다시 떠나야지~으하하하~

    에효~~주말에 부산서 친구들이랑 찐하게 놀았떠니..
    출근하자마자 나른~~~~하네..
    왠지 오늘은 자기계발 서적이 필요한것 같애..이놈의 나태함이란-_-;;;;
    항상 열씨미 살아가는 송대장이 쩜 추천해주오~ㅎㅎㅎ

    • {p} 2009/02/10 16:45  수정/삭제

      자기개발서보다 소설이 땡기는 요즘이야.
      친구와 일본에 갔다왔는데
      그 여흥은 다 어디로갔는지
      오늘도 얼굴을 많이 많이 찌뿌렸었음;;

      사진 올려야지..ㅎ

      블로그 업데이트를 미룬지 언~~~~ 몇달 -_-

      요즘은 싸이에 일기를 쓰고있어;

      책은 생각해볼께 ㅠㅠ

  10. Junexplorer 2009/02/06 15:39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대장닷컴 마이 약해졌네?
    ㅋㅋㅋ
    블로그에 아프리카 사진 올려놧지롱....ㅋ
    아참..카메라는..괘안아?^^

    • {p} 2009/02/10 16:46  수정/삭제

      참, 카메라 완전 "완소". 색감도 너무 좋고!!
      내인생 첫 카메라라 너무 사랑해주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