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랫만에 새벽 예배에 참석했다 ^^
성경공부 시간에 잠깐 배웠던 월삭기도회라는 것이 마음에 닿아서... 매월 첫날 가족들이 새벽 예배를 드리는 것 ^^ 나는 전에 새벽예배를 갔었던 근처교회에 그냥 갔었는데,
원래는..
첫날 새벽 가족들이 다같이 원래 출석하던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지나간 월을 반성하고, 새 월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가는 것이라고 한다.
또, 저녁 가정 예배로 끝을 맺는 다고 한다. :)
난 그냥 새벽예배에 갔었는데, 그 교회의 주보에 가정예배에 대한 가이드가 있었다. 아마 저녁예배를 염두해서였나보다. 비록 새벽은 기쁨으로 시작했으나, 하루에 끝은 가정예배는 커녕 지칠때까지 내 마음의 욕심대로 놀아버려서 살짝 후회하면 마감한 어제가 찜찜하다. 휴. ㅜ.ㅜ -_-;; 노노. (더찔리네)
옛날에 행해졌던 전통이라지만, 왠지 마음이 가는 전통이다. 내가 새 가정을 이루면 저녁 예배를 드릴 수 있을까? 그렇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월삭기도회에 대한 글을 어떤 분의 블로그에서 찾아서 복사했다.
또한 교회는 월삭 새벽기도회가 저녁 가정예배로 마무리될 수 있게 한다.
월삭이란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았다. ^^
초하루(The first day), 월삭
새달의 첫날을 이르는 말(왕하 4:23)로 "월삭"(민 28:11), 새달(호5:7) 이라고도 하였다. 목축과 농업을 생업으로 삼던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새 달의 초하루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 날로 안식일처럼 중요한 날이었다. 이날에는 하나님께 특별한 희생 제사가 드려졌는데(민 28:11-15;대상23:31) 이것은 지난 한 달 동안 하나님의 돌보심에 대한 감사와 지난 날 동안의 죄에 대한 회개와 앞으로 지낼 새 달 동안의 돌보심을 간구하는 성격이 들어있는 것이었다..... (비전성경사전)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