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녹음기] 하나만 사다다오 했다. 물론 하이마트가서 사신다는 것을 일단은 말려놓고 알아보겠다고 했는데
먼저 인터넷을 통해 산것은 아래 모델이었다. (오늘 반품들어갔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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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사용방법이 쉽지는 않아서 엄마가 쓰시기엔 어려웠던 것 같다.그래서 교보에서 보았던 소니의 신형 보이스레코더를 사고자 검색에 들어갔다.
여러 모델중 10만원 전후 모델인 SONY ICD-UX60(512MB).

MP3를 사면 같은 가격에 다양한 기능, 더 큰용량을 사는 것이 낫겠지만 어머니께서 그녀의 소소한 일상 중 쓰실 것이므로 [녹음]이라는 제 기능에 충실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장점
이 모델의 가장 큰 장접은 간단한 인터페이스. 녹음 버튼 누르면 녹음이 시작되고 정지 누르면 꺼지는 아주 깜찍한 모델. 그리고 USB도 내부 장착이라서 연장선없이 바로 파일을 열 수 있다. 또 설정을 걸어놓으면 소리가 날때만 녹음하고 종료되는 기능(VOR 기능, Voice Operated Recording)도 탑재하고 있다.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작은 창이 달려있다는 점도 위의 펜타입보다는 장점이지 ㅋㅋ. 녹음전용칩(IC)을 사용하여 녹음음질도 우수하다는 평이 대부분이다.
20/30대에 학원을 전전하는 사람이 많은 대한민국에서는 강의 녹음에 탁월한 성과를 발휘할 것으로 생각된다. :)
단점
국산보다 1-2만원선이 비싸고, 색상이 은색1종이라는 점. (이래서 내가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요즘 엠피쓰리에 비하면 사이즈가 약간 크다는 점. 용량에 비해 가격의 압박 세고.
이 모델의 가장 큰 장접은 간단한 인터페이스. 녹음 버튼 누르면 녹음이 시작되고 정지 누르면 꺼지는 아주 깜찍한 모델. 그리고 USB도 내부 장착이라서 연장선없이 바로 파일을 열 수 있다. 또 설정을 걸어놓으면 소리가 날때만 녹음하고 종료되는 기능(VOR 기능, Voice Operated Recording)도 탑재하고 있다.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작은 창이 달려있다는 점도 위의 펜타입보다는 장점이지 ㅋㅋ. 녹음전용칩(IC)을 사용하여 녹음음질도 우수하다는 평이 대부분이다.
20/30대에 학원을 전전하는 사람이 많은 대한민국에서는 강의 녹음에 탁월한 성과를 발휘할 것으로 생각된다. :)
단점
국산보다 1-2만원선이 비싸고, 색상이 은색1종이라는 점. (이래서 내가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요즘 엠피쓰리에 비하면 사이즈가 약간 크다는 점. 용량에 비해 가격의 압박 세고.
여튼 온라인 구매시에는 약 17,000원정도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나, 이미 시간을 많이 써버린 관계로 오늘 퇴근길에 출고가 그대로 구입할 예정이다. 출고가는 109,000원.
그런데, 한국에는 은색만(2GB 모델의 경우 검은색도 제공) 제공이 된다.
색상가지고 왜 따지냐..싶겠지만 -_- 아래를 보면 이렇게 이쁜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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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에서 나오는 것은 아예 회색/검은색이라고 하니 정말 안타깝기 그지 없다.사실 가격도 차이가 났다.
(물론 출시일이 작년이므로 작년 환율은 지금처럼 CRAZY수준이 아니란 것을 감안하시라. 특히 엔화는 아주!!!! 한국인프랜들리 했다는 점)
| 512MB (UX60) | 1GB(UX 70) | 2GB (UX 80) | 참고사이트 | |
| 한국KRW | 109,000 | 159,000 | 209,000 | http://www.sonystyle.co.kr/ |
| 미국USD | 안판다 | 99.99 | 149.99 | http://www.sonystyle.com |
| 일본JPY | 안판다 | 14,800 | 19,800 | http://www.jp.sonystyle.com |
언뜻보기엔 일본과 차이가 안나는 것 같으나, 일본에서는 이미 더 가격이 저렴한 UX71/UX81 모델이 시판되고 있다. 신형인데도 미국의 윗 모델 가격과 비슷한 수준.
한국에서는 전세계에서 아주 안팔리는 은색을 비싼가격에 판매한다는 기분을 떨칠수가 없었다. -_-;
이렇다보니 핑크를 일본에서 직수입해오는 열혈 유저들이 발견되었는데
일본 구매대행이라는 서비스를 이용하면, 해외의 물건도 내손에서 가질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음 ^^
사실은 구매대행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 글을 썼으나
너무 힘들어서 -_- 여기서 그냥 접어야겠다.
짧게 얘기하자면 일본 옥션에 나와있는 물건들은 일본내로 배송되게 되어있는데 약간의 수수료를 주면 일본에서 사람들이 사서 한국으로 보내준다는 것. 구매대행사이트로는 아주 많은 사이트들이 네이버와 지식인에서 성행 광고하고 있으며, 그 사이트를 통해 접속하면 일본 옥션을 한글로 번역하여 볼 수 있다. ㅎㅎ
결론은 핑크가 사고싶다는 거야. (--)







